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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소지섭, “알천랑 실제 후손 맞다” 종친회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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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9.08.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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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소지섭이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에서 극중 이승효가 맡고 있는 알천공(소알천공)의 실제 후손임이 밝혀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배우 소지섭이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에서 극중 이승효가 맡고 있는 알천공(소알천공)의 실제 후손임이 밝혀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4일 진주 소씨 대종회(大宗會) 관계자는 "우리나라에서 소씨는 '진주 소씨' 하나밖에 없어 소지섭이 알천랑의 후손인 것은 사실이다"며 "소지섭 외에도 연예인 중에 탤런트 소유진과 가수 소명(본명:소명호) 역시 같은 후손이다"고 전했다.

이어 "일부 보도에서는 소지섭이 47대손이라고 하는데, 47세손이나 대손으로 표기 할때는 46대손이 맞다. 소지섭의 '섭'자 돌림은 알천공의 47세손이란 의미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알청랑에 대해 "알천공은 신라 선덕여왕 및 진덕여왕 때 대장군, 이찬, 각간, 상대등, 화백회의 의장 등 문무를 겸비한 재상으로 활동했던 인물이다. 후진한(後辰韓)을 세운 소백손공(蘇伯孫公)의 29세손이며, 신라 국조인 박혁거세를 양육하여 왕으로 등극시킨 돌산고허촌장인 소벌도리공(蘇伐都利公)의 25세손으로 신라귀족출신이다"고 자세하게 설명했다.

앞서 소지섭은 13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영화 '소피의 연애매뉴얼' 기자간담회에서 '알천랑의 후손이라는 소문이 사실이냐'는 질문에 "처음 듣는 이야기다. 집에 가서 확인해 봐야겠다"라고 답한 바 있다.

한편, 소지섭은 중화권 스타 장쯔이와 호흡을 맞춘 영화 '소피의 연애 메뉴얼'의 개봉을 오는 20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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