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경기=신두철 기자】 동두천경찰서(서장 박상융)는 19일 오전 수해피해 지역 아동 및 꿈나무 안심학교 참여 학생 35명을 대상으로 현장체험 교실을 운영했다.
동두천 청소년육성회와 공동으로 마련한 형장체험은 트램폴린 등 놀이기구 등의 체험을 통해 수해 피해 등으로 지친 학생들의 사기를 북돋고 서로의 친밀감 및 유대감을 형성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 |
||
| ▲ 꿈나무 안심학교 현장체험 교실에서 참여 어린이들이 즐겁게 놀고 있는 모습. | ||
체험교실 참여 학생 역시 "방학 기간 중 수해로 인해 가족들과 여행 한번 가지 못했는데 집이나 학교가 아닌 곳에서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어서 정말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상융 서장은 "앞으로도 기회가 되면 수해피해 및 저소득층의 아동을 대상으로 이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신두철 u83277@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