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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위기학생 상담지원 연수 실시학생 상담 역량강화 기대…25일 마산대학
  • 이환수
  • 승인 2011.08.19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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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이환수 기자] 경남도교육청(교육감 고영진)은 위기 학생 상담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회를 오는 25일 마산대학 청강문화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연수는 위기 학생 상담지원 활동을 하고 있는 학교안전통합시스템(Wee프로젝트) 담당자 35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학교안전통합시스템(Wee프로젝트)은 학교폭력, 학교 부적응, 일탈행동 등 위기 학생에 대한 3단계 안전망 구축 사업을 말한다.

1단계 안전망은 학교에 설치하고 2단계 안전망은 교육지원청, 3단계 안전망은 경남도교육청에 설치한다.

경남교육청 학교안전통합시스템(Wee프로젝트) 구축 현황을 살펴보면 264개의 Wee 클래스를 설치했으며 9개 지역교육지원청에 Wee센터를 설치하고 Wee스쿨은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위기 학생을 ‘진단-상담-치유’ 과정을 거쳐 구제할 수 있는 역량을 배양하는 연수로 전문상담교사, Wee클래스 담당교사, 전문상담인턴교사, 지역교육지원청 소속 Wee센터 종사자, 지역교육지원청 장학사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학교 상담에서의 사례개념화’를 주제로 경상대학교 심리학과 양난미 교수의 특강, ‘학교안전통합시스템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을 주제로 한국교육개발원 Wee특임센터 팀장의 특강을 실시할 계획이며 Wee센터, Wee클래스 우수사례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경남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안전통합시스템 담당자의 상담역량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환수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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