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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경영자클럽 경영활동 지원 세미나’ 개최경남은행, 경영 노하우 익힐 수 있도록 다양한 세미나 프로그램 제공
  • 이환수
  • 승인 2011.08.19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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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이환수 기자] 경남은행(은행장 박영빈)은 지난 18일 경남지역 경영후계자 및 2세 경영인을 초청한 가운데 ‘차세대 경영자클럽(CENG, Creative Entrepreneurs of New Generation) 경영활동 지원 세미나’를 가졌다.

창원컨벤션센터 컨벤션 홀에서 열린 차세대 경영자클럽 경영활동 지원 세미나는 창원시 박완수 시장을 비롯해 경남은행 안상길 부행장과 차세대경영자클럽회원 등 90여명이 참석했다.

인사말에서 안상길 부행장은 “차세대 경영자클럽 세미나가 경영후계자들의 경영능력 개발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차세대경영자클럽회원 모두가 전문경영인으로 당당히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세미나 참석자들은 지역 우수기업 초청 특강(무학그룹 최재호 회장)을 통해 경영활동 전반에 필요한 경영노하우를 전수받았다.

또 경영지원 프로그램 소개·종합금융서비스 안내·세무특강·기업공개(IPO) 절차 안내 등을 통해서는 경영권 승계와 준비, 세무관리 등의 다양한 팁(Tip)을 공유했다.

경영후계자 및 2세 경영인들은 “경영능력 함양은 물론 상호 교류를 증진할 수 있는 유익한 자리였다”며 “경남 경제와 함께 성장하는 차세대경영자클럽회원의 모습을 지속적으로 응원해 달라”고 말했다.

‘차세대경영인클럽’은 경남지역 경영후계자 및 2세 경영인의 교류 증진과 개인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2008년 7월 설립된 단체이다.

경남은행은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지난 2008년 7월 ‘경남지역 차세대 경영자클럽 지원협약’을 맺고 차세대경영자클럽을 지원해 오고 있다.

차세대경영인클럽은 현재 경남지역의 62개 기업의 2세 경영자(경영후계자)가 정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창원대학교와 경영후계자자문위원단이 특별회원으로서 자문을 맡고 있다.

한편, 부대행사로 마련된 공로패 및 감사패 수여식에서는 20명의 회원이 경영승계 후 안정된 경영활동과 큰 폭의 매출 신장 등의 공로로 공로패가 수여됐다.

또 박영빈 은행장에게는 차세대경영인클럽을 전폭적인 지원한대 대한 감사의 의미로 감사패가 전달됐다.

이환수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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