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경기=신두철 기자】 연천군은 18일 오후 2시 중면지역을 대상으로 2011 을지연습 실제훈련인 주민대피훈련을 실시, 북한의 국지도발과 전시에 대비해 주민들이 유사시 행동요령을 습득하기 위한 주민참여 훈련을 실시했다.
![]() |
||
| 민,관,군, 합동 을지훈련 모습 | ||
![]() |
||
| 유사시 주민대피에 대한 교육 실시모습 | ||
윤항덕 연천부군수는 이날 "혹시 있을지 모를 북한의 도발시 국민행동요령을 평소 숙지하여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하는 주민들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앞으로도 주민대피, 비상대비 업무 등에 만전을 기해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신두철 u83277@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