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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성결교회, '사랑의 보금자리' 자원봉사
  • 신두철
  • 승인 2011.08.19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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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경기=신두철 기자】 동두천시는 이번에 내린 집중호우로 인하여 수해를 입은 저소득층 가구에 대해 도배 장판 교체 및 보일러수리 등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

동두천 성결교회에서 침수,수해 가정을 찿아 봉사활동.
하지만 수해를 입은 가정이 너무 많아 주거개선 요청이 폭증함에 따라 신속한 해결이 어려웠으나 상패동에 위치한 동두천 성결교회에서 지난 8월 14일부터 17일까지 침수 가정에 전문기술 보유한 인원을 포함한 40여명의 자원봉사단을 구성, 상패동지역 등 12가구에 장판과 도배를 교체해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보내고 있던 가정에 편안히 쉴 수 있는 잠자리를 제공했다.

  • 또한 침수되었던 집안 곳곳의 곰팡이 제거와 청소활동도 같이 이뤄져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공간에서 지내도록 함으로서 수해로 시름에 잠긴 저소득층의 가정에 희망과 감동을 선사해 이번 호우로 피해를 입은 어려운 이웃에게 슬픔과 고통을 하루빨리 치유하는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신두철  u832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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