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코리아저널/경기=신두철 기자】 대한노인회 동두천시지회는 지난 17일 오전 노인복지관 4층 대강당에서 오세창 동두천시장과 임상오 시의회의장, 박인범 도의원, 정성호 전 국회의원, 동두천시자원봉사센터 홍현구 센터장, 대한노인회동두천시지회 박지문 지회장, 노인자원봉사지원센터 북부운영본부 이지형 부장과 자원봉사자 지원자 75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자원봉사자클럽 발대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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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두천시 노인자원봉사 클럽 발대식. | ||
또한 건전한 생활과 정신건강을 유지하며 고독감과 소외감을 극복함으로서 사회적 위상을 높여 후손들에게 존경을 받을 수 있는 계기를 만들 수 있도록 하고, 평생 축적한 경험과 지혜를 활용하여 공익사업에 유휴인력을 제공함으로써 사회발전에 기여할 수 있게 되는 계기를 삼고자 구성됐다.
이날 박지문 지회장은 “다 같이 따뜻한 마음으로 봉사의 손길을 펼쳐달라”고 당부했다.
오세창 시장은 “노인지회에서 4개의 봉사클럽이 조직이 되어 자원봉사를 하게 된 것을 을 축하한다"며 축하의 말을 전했고, 임상오 시의장은 격려사를 통해 “지역과 사회에 헌신 봉사하여 젊은이들에게 본보기가 되는 모습을 보여 주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동두천시노인지회는 태극권 16명, 노끈공예 15명, 게이트볼 23명, 환경정화 21명 등 총 4개 클럽 75명으로 구성됐고, 대한노인회 중앙회에 노인자원봉사 클럽 인준을 받은 후 각 클럽별 월례회의를 통해 봉사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신두철 u832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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