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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예단, 아동·청소년 건전문제 지원업무협약
  • 이영노
  • 승인 2011.08.18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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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예단(이사장 박철원)은 홈플러스e파란재단(이사장 이승한)과 함께 '아동.청소년 건전 육성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19일 개최한다.

UN경제사회이사회에서까지 특별지위를 부여받은 청예단은 “이번 행사는 청소년폭력사건들은 날로 저 연령화, 교묘화, 잔인화, 장기화 증가추세에 대해서 학생, 부모, 학교의 노력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기업, 시민단체의 공동 노력에 따른 협약이다.” 고 18일 밝혔다.

이날 청예단과 홈플러스e파란재단은 업무협약을 통하여 전국 단위 교육 ·상담·복지사업을 상호협력으로 함께 수립하며,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 보급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함께 펼친다는 목적이다.

이에 이번 협약식을 통하여 홈플러스e파란재단과 청예단의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노력이 지역사회에 정책되어, 아동.청소년건전육성의 발판이 될 것이라는 기대다.

청예단 설립은 학교폭력해결을 위해 민간의 힘으로 1995년 설립단체로서 그동안 16년간의 시민운동과 정책 반영을 위해 노력해온 단체로 교육과학기술부와 함께 ‘학교폭력SOS지원단’ 1588-9128(전국상담전화번호) 서비스로 무료상담(연간2만건) 및 현장 위기개입활동(연간400건)을 펼치고 있다.

또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 및 윤리경영 선도에 앞장서온 홈플러스 그룹은 자사 사회공헌재단인 홈플러스e파란재단을 통해 환경·나눔·지역·가족 등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4대 CSR 활동으로 CSR의 베스트 프랙티스를 만들었으며, e파란 어린이 축구클럽 운영 등으로 사회공헌 기업 이미지를 구축해 가장 존경받는 기업으로 알려졌다.

한편, 청예단과 홈플러스e파란재단 업무 협약식은 19일 오전 10시30분 홈플러스e파란재단 회의실에서 있다.

이영노  no72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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