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이환수 기자] 경남은행이 부산지역 15번째 영업점을 개점했다.

▲ 경남은행 센트럴스타지점 개점식.
경남은행(은행장 박영빈)은 18일 부산 진구 부전동 센트럴스퀘어(대우백화점) 내에 센트럴스타지점을 개점했다.
센트럴스타지점 개점식에는 최규원 동부본부장을 비롯해 우리종합건설㈜ 김사국 대표이사, 우리저축은행 김석기 은행장 등 많은 내외빈이 참석했다.
개점사에서 강희수 지점장은 “센트럴스타지점은 부산의 핵심지역으로 급부상 중인 센트럴스퀘어에 입점한 가계중심 영업점”이라며 “쾌적한 서비스환경을 갖춘 만큼 고객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가계·기업 복합 영업점인 센트럴스타지점은 인근 1600세대 아파트 입주민과 오피스텔 거주자, 그리고 센트럴스퀘어를 찾는 쇼핑객 대상 가계금융서비스와 기업체 대상 기업금융서비스를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센트럴스타지점은 284m²(85.9평)에 달하는 전용면적을 갖췄을 뿐 아니라, 7명의 여수신전문가 근무한다.
한편 경남은행은 센트럴스타지점 개점으로 부산지역 영업점수를 15개로 늘어났다.
이환수 naewoe4560@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