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이환수 기자] 창원시는 18일 수해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기 위해 직원들이 모은 성금 2650만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사상 유례없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이 하루속히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박완수 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과 전직원들이 자율적으로 모금에 참여해 마련한 것이다.
이환수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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