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인천=김병균 기자]인천 계양구체육회(수석부회장 임종기)는 18일 구청 접견실에서 계양구양궁선수단(감독 서거원)에게 1천만원 상당의 양궁장비를 기증하는 행사를 가졌다.

인천 계양구체육회가 계양구양궁선수단에게 1천만원 상당의 양궁장비를 기증했다.
이 자리에서 임종기 수석부회장은 "유망주 영입과 팀웍 강화 등을 통해 계양구양궁선수단이 양궁명가 재건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며 "새로 마련한 양궁 장비로 실력 향상을 도모해 계양구를 알리는 데 일조해 달라"고 말했다.
또한 임 수석부회장은 제22회 한국실업양궁연맹회장기 양궁대회에 출전하는 양궁선수단에게 선전을 당부했다.
한편 제22회 한국실업양궁연맹회장기 양궁대회는 23일부터 28일까지 충북보은 공설운동장에서 열리게 된다.
김병균 retona76@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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