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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융 동두천경찰서장 소셜네트워크로 '소통'매일 아침 직원격려...외국인 많은 특성 英詩도 올려
  • 신두철
  • 승인 2011.08.17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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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융 동두천경찰서장.
【 시사코리아저널/ 경기=신두철 기자】 박상융 동두천경찰서장은 매일 아침 그는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직원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동두천경찰서 직원 80%정도가 페이스북 트위터에 가입, 박 서장이 쌍방향 소통으로 유비쿼터스의 시대에 어울리는 경찰행정을 펼치고 있기 때문이다.

박서장은 주민을 위한 봉사로도 유명하지만 어느 서장보다 가장 활발한 소셜네트워크 통한 소통을 펼치고 있는 인물로 잘 알려져있으며 하루에 10여건 이상의 멘션을 전하는 그에게 페이스북은 소중한 일과중 하나인 셈이다.

박 서장 담벼락에는 “직원여러분 오늘하루도 파이팅입니다!! 아자!아자!”라며, 경찰서 직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외국인 많이 거주 하는 동두천의 현장 근무자를 위해 매일아침 영어로 된 시를 올려 영어와 친숙 할수 있도록 돕고 있다.

그의 페이스북 친구도 300명이나 된다. 그는1월 페이스북을 시작해 이동중에 틈틈이 담벽락 글 작성을 하면서 현재까지 150개의 범죄예방은 물론, 영시(英詩) 교통정보 등을 사람들에게 전했다. 주말에도 그의 개인 활동을 전하고, 여행정보도 잊지 않는다.

동두천관내 치안활동과 범죄예방 정보를 얻고자 한다면 페이스북에서 박상융을 치고 친구추가를 한다면 여러가지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신두철  u832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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