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이환수 기자] 창원시는 ‘세계속의 명품도시 창원’의 도시품격과 브랜드가치를 높이기 위해 ‘창원의 희망찬 미래를 설계하라’는 주제로 ‘창원사랑 만화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에 처음 개최하는 ‘창원사랑 만화공모전’은 통합이후 높아진 도시위상과 미래비전에 대해 참가자들의 무한한 창의력과 상상력으로 창원의 미래발전상과 관광지, 축제,랜드마크 등을 소재로 창원이야기를 만들어 대내외에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기간은 오는 10월 10일까지이며, 창원을 사랑하는 중학생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응모분야는 카툰ㆍ만평부문과 이야기(단편)만화로 나눠 실시되며, 작품접수는 방문(10월 4일∼10일) 및 우편접수 모두 가능하다.
이번 공모전에는 공모주제 적합성, 창의성과 표현력, 작품의 완성도, 홍보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할 계획이다.
시상은 중ㆍ고등부와 대학ㆍ일반부로 나눠 실시할 계획이며, 대상은 200만원(전체 1명), 금상 각 150만원(2명), 은상 각 100만원(2명), 동상 각 50만원(2명), 장려상 각 10만원(전체 10명)상당의 상품권을 수여한다.
선정된 작품은 시정소식지인 창원시보와 창원시청 홈페이지 등에 게재해 홍보할 예정이다.
공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청 홈페이지(www.changwon.go.kr)을 참고하면 된다.
이환수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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