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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7회차로 출시된 2011-7차 경은지수연동정기예금은 KOSPI200지수에 따라 만기 이자율이 결정돼 정기예금 이상의 고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예금가입은 투자성향에 따라 적극투자형(1년제)·안정투자형(1년제)·혼합투자형(1년제) 가운데 선택 가입하면 된다.
적극투자형은 만기지수가 신규지수 대비 30% 이하로 상승하면 최고 연 20.49% 달하는 금리가 지급되며, 만기지수결정일까지 신규지수 대비 장중 1회라도 30% 초과 상승하면 최고 연 5.5% 금리가 확정 적용된다.
안정투자형은 만기지수가 신규지수 대비 같거나 상승하면 최고 연 6.60% 금리가 적용된다.
혼합투자형은 장중지수가 신규지수 대비 30% 초과 상승 또는 20% 초과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만기지수가 신규지수 대비 0% 이상 30% 이하로 상승하면 최고 연 15.00% 금리가 지급된다.
또 30% 초과 상승하면 최고 연 5.5% 금리가 적용되며, 0% 이상 20% 이하로 하락하면 0~8.0% 금리가 적용된다.
게다가 장중 지수가 신규지수 대비 30% 초과 상승 또는 20% 초과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 한번이라도 30% 초과 상승하고 만기지수가 0% 이상 20% 이하로 하락하면 5.5~13.5% 금리가 적용된다.
이밖에 한번이라도 20% 초과 하락하고 만기지수가 0% 이상 30% 이하로 상승하면 0~15.00%금리가 적용되며, 30% 초과 상승하거나 20%초과 하락하면 5.5% 금리가 확정된다.
2011-7차 경은지수연동정기예금은 100억원 한도로 오는 30일(화요일)까지 판매되며, 가입은 적극투자형·안정투자형·혼합투자형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가입금액은 최저 100만원 이상, 가입대상에 제한 없이 세금우대나 비과세 생계형저축으로도 가입이 가능하다.
이환수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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