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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창원 성산구 필승결의대회 및 임명장 수여식강기윤 의원 "민주당에 두번 맡겼다가는 나라가 멸망할 것 같다"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2.01.21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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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창원성산구 필승결의대회 및 임명장 수여식이 강기윤 국회의원 사무실에서 열렸다. 사진은 참석자들이 윤석열 후보 당선을 위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대통령 선거를 47일 앞둔 21일 오전 국민의힘 창원성산구 필승결의대회 및 임명장 수여식이 강기윤 국회의원 사무실에서 열렸다.
이날 강기윤 국회의원은 성산구 지역내 대선조직 본부장 등 각종 직책을 맡을 당원 등에게 임명장을 전달했다.

이어진 필승결의대회에서 참석자들은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의 당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국민의힘 창원성산구 필승결의대회 및 임명장 수여식이 강기윤 국회의원 사무실에서 열렸다. 사진은 임명장 수여 후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성산구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은 배영우 전 창원시의회 의장은 "예전에는 밥을 얻어먹기 위해서 선거운동을 했다"면서 "이제는 찾아가는 선거운동을 한다. 이것이 새로운 정당정치다. 신념에 의해 정치를 한다"고 참여정치를 강조했다.

창원대 총학생회장 출신 조재후 청년공동선대위원장은 "예전에는 청년들 가운데 민주당 지지자들이 많았다. 이는 공정과 상식을 위한 취지였을 것이다"면서 “그러나 (지금 정부의)결과는 정의롭고 평등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의문부호를 붙였다.

그는 "지금 청년들의 표심이 움직이고 있다"면서 "작지만 청년들과 힘을 합쳐 윤석열 후보를 돕고 싶다"고 청년위원장 수락 의지를 밝혔다.

국민의힘 창원성산구 필승결의대회 및 임명장 수여식이 21일 오전 강기윤 국회의원 사무실에서 열렸다.

강종길 성산구 조직총괄본부장은 "이번에 정권교체를 하지 않으면 우리나라는 더 깊은 나락으로 떨어질 것이다"면서 "공정과 정의의 키워드인 윤석열 후보가 당선돼 우리나라를 바로 세우도록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창원시장 출마의사를 밝힌 김상규 · 송병권 · 강용범 출마예정자들도 이 자리에 참석해 "정권교체가 돼야 지방정치도 살아난다. 정권교체만이 지방정치 압승을 이끈다"면서 "정권교체에 앞장서 달라. 바꿔야 한다"고 당부했다.

강기윤 국회의원이 국민의힘 창원성산구 필승결의대회 및 임명장 수여식에서 정권교체의 당위성을 피력하고 있다.

강기윤 국회의원(보건복지위 간사, 성산구당협위원장)은 "문재인 정권이 처음에 경험하지 못한 나라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는데, 정말 (나쁜 쪽으로)경험하지 못한 일들을 하고 있다"면서 "(민주당에)두번 맡겼다가는 나라가 멸망할 것 같다"고 몰아부쳤다.

강 의원은 특히 "전 국민에게 재난지원금이라는 명목으로 돈을 나눠줬지만 그 효과가 나타났느냐"고 반문하면서 "문재인 정부가 처음에는 잘 하리라 생각했지만, '국민 갈라치기'를 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주적은 북한이지, 자기를 비판하는 국민들을 주적으로 만들어 갈라치기를 해서야 되겠느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강기윤 국회의원이 국민의힘 창원성산구 필승결의대회 및 임명장 수여식에서 정권교체의 당위성을 피력하고 있다.

또한 "(상대 당 후보는)표만 되면 뭐든지 한다고 한다"면서 "2030세대가 돌아선 것은 미래가 없다는 것이다. 인기영합적인 공약으로 미래세대의 주인공에게 부담을 주는 사람에게서 희망을 찾지 못하기 때문이다"고 꼬집었다.

강 의원은 이와 함께 "윤석열의 키워드는 공정 · 정의 · 상식이다. 정의롭고 공정한 사회 만들 수 있는 윤석열 후보을 위해 힘을 합치자"고 당부하면서 "사명감을 갖고 후대를 위해서라도 우리가 발 벗고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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