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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정기예금과 적금 등 수신상품 금리 ‘최대 0.25%p 인상’마니마니정기예금ㆍ주택청약예금 등 4종 거치식 예금상품과 마니마니자유적금ㆍ행복DREAM적금 등 14종 적립식 적금상품 0.25%p 인상
  • 김희영 기자
  • 승인 2022.01.21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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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희영 기자] BNK경남은행은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정기예금과 적금 등 수신상품 금리를 지난 19일부터 최고 0.25%p 인상했다고 21일 밝혔다.

거치식 예금은 정기예금ㆍ마니마니정기예금ㆍ주택청약예금ㆍISA전용정기예금 4종의 금리가 0.25%p 인상됐다.(ISA전용정기예금만 2월 1일부터)

적립식 적금은 정기적금ㆍ상호부금ㆍ상조적금ㆍ마니마니자유적금ㆍ행복DREAM적금ㆍ아이DREAM자유적금ㆍ탄!탄!성공적금ㆍ캠퍼스드림적금ㆍ목표달성자유적금ㆍ주니어DREAM적금ㆍ경남상생공제적금ㆍ고정금리재형저축ㆍ함께100년연금적금ㆍ주거래프리미엄적금 등 14종의 금리가 0.25% 인상됐다.

희망모아적금ㆍ장병내일준비적금ㆍ재형저축 등 3종의 적립식 적금은 0.20%p 인상됐다.

이에 따라 장병내일준비적금을 15개월 이상 24개월 이하로 가입하면 최고 연 4.90% 금리를 기대할 수 있다.(세전)

마케팅추진부 최명희 부장은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에 맞춰 고객들에게 보다 빠른 권리 제공을 위해 수신상품 금리를 신속하게 인상했다.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더 나은 권리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오는 3월 31일까지 ‘새출발!! 정기예금’을 특별 판매하고 있다.

판매 한도가 5000억원인 새출발 정기예금은 창원특례시 출범 기념으로 가입고객 전원에게 0.40%의 우대이율이 기본 제공되며 조건 충족에 따라 추가 우대이율을 지급한다.

우대 이율 조건은 ▲창원특례시 인구 증가[21년 12월 대비 22년 6월 말 기준](0.20%) ▲신규 고객[상품 가입일 직전일 기준 과거 1년 내 예ㆍ적금 미보유 고객](0.20%) ▲가입 금액[3000만원 이상](0.20%) 등이 있다.

12개월로 가입 가능한 새출발!! 정기예금은 기본금리 1.20%에 우대이율 조건을 모두 충족하면 최고 연 2.2% 금리를 기대할 수 있다. (세전)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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