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
BNK부산은행, 고객중심 자산관리 위한 ‘PB발대식’ 개최40명의 PB 참석해 발대식 개최
  • 김희영 기자
  • 승인 2022.01.21 16:18
  • 댓글 0
BNK부산은행은 21일(금), 본점에서 총 40명의 PB(프라이빗뱅커)가 참석한 가운데 ‘2022년 PB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사진 속 앞줄 왼쪽부터 8번째가 부산은행 안감찬 은행장)

[시사코리아저널=김희영 기자] BNK부산은행은 21일, 본점에서 총 40명의 PB(프라이빗뱅커)가 참석한 가운데 ‘2022년 PB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산은행은 2022년을 자산관리 원년으로 삼고 PB지점장 직제를 신설해 자산관리 전문인력에 대한 인사체계를 수립했다. 

신임PB로 선정된 10명은 2개월의 사전연수를 실시하는 등 PB의 전문성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기존 개인고객의 자산관리는 물론 법인고객까지 지원하는 종합금융솔루션 제공으로 자산관리 서비스를 확대하고, 퇴직연금 수익률 관리 등 지역 내 법인 임직원에 대한 지역밀착형 관계 마케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부산은행 안감찬 은행장은 “고도화된 PB의 인적역량이 곧 부산은행의 자산관리 핵심 경쟁력을 갖추는 것”이라며 “디지털 시대에도 생존할 수 있는 전문성과 상담역량을 갖추도록 꾸준한 노력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희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