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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조청식 부시장 호주 투움바시 방문대표연설에서 “국제도시로서의 미래비전”제시
  • 노명복
  • 승인 2011.08.16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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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조청식 부시장이 자매도시인 호주 투움바시에서 열린 SCA호주 자매도시 연합 연차총회에 참석, 자매도시 교류를 통한 국제도시로서의 미래비전에 대해 연설하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 파주=노명복 기자]파주시 조청식 부시장은 8.15(월) 자매도시인 호주 투움바시에서 열린 SCA호주 자매도시 연합(Sister Cities Australia) 연차총회에 참석 호주 및 해외 200여개 자치단체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자매도시 교류를 통한 국제도시로서의 미래비전에 대한 연설을 하였다고 밝혔다.

2002년 10월 투움바시와 자매결연 한 파주시는 가장 모범적인 교류를 하고 있는 자치단체로 선정되어 대표 연설을 했으며 부시장은 문화예술 뿐만 아니라 특히 경제 활력을 위해 더욱 적극적인 교류 의지를 밝히고 국경이 사라진 지구촌에서 세계 도시와의 상생협력을 도모하자는 의견을 제시하여 기립박수를 받았다.

조 부시장은 연설 과정에 자연경관과 문화뿐만 아니라 명품도시로 성장하는 파주시의 다양성을 영상으로 소개하였으며 행사장 내 부스를 마련 파주시 홍보에도 적극 나섰다.

연차총회는 1979년 12월 호주 및 해외 자매도시 간 교류활성화 및 우호 증진을 독려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 자매결연 활성화 방안에 대한 포럼을 통해 교류를 촉진시키고자 호주 전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매년 개최하고 있다.

지난 5월 투움바시 피터테일러 시장이 파주시에서 개최한 제1회 파주상공EXPO에 내방하여 상공인 교류의 물꼬를 터 준 바, 금번 방문을 통해 투움바시와의 경제교류가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노명복  skysoat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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