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66주년 기념음악회'가 지난 14일 저녁 8시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렸다.
정명훈의 지휘로 서울시립교향악단이 '한국 환상곡'을 연주한 이날 공연에는 차이코프스키 콩쿠르 입상자 피아니스트 손열음, 세계 3대 오페라단인 독일의 '도이체 오퍼 베를린'에서 한국인 최초로 활동 중인 테너 요셉 강이 무대에 올랐다.
이 음악회는 선착순으로 무료입장이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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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옥 jho931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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