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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호 전 영양읍장, 영양군수 출마 선언"더 나은 영양, 새로운 영양 만들겠다" 각오 다져
  • 김연학 기자
  • 승인 2022.01.13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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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전병호 전 영양읍장이 13일 영양군청 대회의실에서 오는 6.1 지방선거에서 영양군수 출마를 선언했다.

1980년 영양군에서 첫 공직에 입문한 전병호 전 영양읍장은 39년 6개월을 영양군에서 건설토목직 공무원으로 근무하면서 '현장에서 답(答)을 찾는 현장실무형 책임군수'를 표방하면서 영양군을 '더 나은 영양, 새로운 영양'을 만들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전병호 전 영양읍장은 특히, "농업경제성을 높이기 위해 첨단 스마트팜 시설농업과 6차농업 체계구축과 영양군 입암면에 농산물 종합물류유통센터 건립을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실효성 있는 자연문화관광사업을 위해 수비면 울련산 일대 10만 평 규모에 휴양시설과 체육시설을 겸비한 자연휴양타운 조성, 영양군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영양도심에서 영양IC까지 10분대 진입 교통망 구축을 하겠다고 밝혔다.

전병호 후보예정자는 현재 국민의힘 경북도당 부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2020년 6월 명예퇴직을 하고 영양읍에 미래영양 경제포럼을 설립해 꾸준히 지역의 현안 문제와 미래 영양에 대해서 준비를 해왔다.

그는 "앞으로 매주 영양발전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발표하겠다"고 밝히면서 "이번 영양군수 선거에서 국민의힘 공천을 자신하면서 본격적인 선거준비를 이미 마쳤다"고 말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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