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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이비엠(주), 새해맞이 독립유공자 후손 위문1천만원 상당 온누리상품권 후원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2.01.1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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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경남동부보훈지청(지청장 박현숙)은 12일 광복회 경남도지부(지부장 장상진), 아하이비엠(주)(대표 전윤자)과 함께 정부경남지방합동청사에서 임인년 새해를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위문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아하이비엠(주)(마산회원구 소재)은 임원진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모금액으로 1천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경남동부보훈지청에 기탁했다.

해당 위문품은 광복회 경남도지부를 통해 경남 관내 독립유공자 유족 및 저소득 보훈가족 200여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전윤자 대표는 “새해를 맞이하여 독립운동가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그 후손들이 어렵게 살고 있는 안타까운 실정에 경남의 기업인으로서 도움을 드리고 싶다”고 기부의사를 밝혔다.

박현숙 경남동부보훈지청장은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뜻깊은 행사에 감사드리며, 국가를 위해 공헌하신 분들과 그 후손들이 예우 받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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