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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빛' 내려주고 떠나는 2021 신축년 '아듀'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1.12.30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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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2021년은 끝이 보이지 않는 코로나의 고통 속에서 보낸 한 해였다.

신축년 한 해를 이틀 남겨 둔 29일 해질 무렵 경남 거창군 감악산의 풍력단지 상공에서 '희망의 빛 내림'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2022년 임인년 새해에도 또다시 희망을 기대해 본다. /사진제공=거창군

경남 거창군 감악산의 풍력단지 상공에서 '희망의 빛 내림'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경남 거창군 감악산의 풍력단지 상공에서 '희망의 빛 내림'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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