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경남=김용수 기자]문화제 추진위원회(위원장 강형정)는 오는 14일 오전 11시에 안점산 봉화대에서 사천시 용현면 주민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17회 안점봉화문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제17회째를 맞이 하는 안점봉화문화제는 통일염원과 사천시민과 용현면민의 화합과 안녕을 기원하는 행사로 지역문화재를 보호하기 위해 면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지고 있어 그 의미와 뜻이 더욱 크다
강형정 추진위원장은 〃안점봉화문화제 행사가 시의 중요문화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 말했다.
한편 안점산 봉화제 후 용현면 37개 단체가 참여하는 자연정화 활동도 함께 펼칠 계획이다.
김용수 yskim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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