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파주=노명복 기자]파주경찰서(서장 김창식)는 11일 경찰서 임진마루에서 최근 전입한 북한이탈주민 30명을 초청 “사랑방 토론회”를 통하여 애로사항 청취 및 범죄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사랑의 쌀 ’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사회적 약자에 대한 생활지원과 북한이탈주민 의 조기정착 의지를 북돋아주기 위해 민주평통 파주시지회 파주라이온스 등 유관단체와 유기적인 협조로 생활이 어려운 이탈주민 44명을 선정, 쌀 10kg 1포대씩을 전달했다.
피주결찰서 김창식 서장은 “남한사회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이탈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원사업 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며 격려 하했다.
북한이탈주민 김모씨는 “이러한 자리를 마련해준 경찰관계자 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더욱더 열심히 살아가겠다.”고 말하였다.
노명복 skysoat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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