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진해구 주부민방위기동대, 응급처치 봉사활동 ‘호응’대장동 계곡 일원서 심폐소생술 교육 및 안전예방 캠페인 실시
  • 이환수
  • 승인 2011.08.10 14:02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 이환수 기자] 진해구 주부민방위기동대(지회장 김정희)는 휴가철을 맞아 지난 4일부터 11일까지 대장동 계곡을 찾은 피서객들을 대상으로 생활응급처치 교육 및 안전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특히 여름철 물놀이 사고에 대비한 ‘심폐소생술 교육’이 피서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심폐소생술은 갑작스런 사고로 심장과 폐의 활동이 멈추어 호흡이 정지되었을 때 인공적으로 호흡과 혈액순환을 유지함으로써 생명을 연장시키는 기술이다.

진해구는 평소 시민들이 심폐소생술을 알고는 있지만 실제 경험이 없다는 점에 착안해 많은 시민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휴양지를 직접 찾아가 심폐소생술 체험장을 설치하는 등 피서객들이 심폐소생술을 쉽게 체험하고 익힐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물놀이 때 발생하는 경미한 사고에 대한 응급처치도 병행함으로써 피서객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김정희 주부민방위기동대 지회장은 “심폐소생술은 혹시나 발생할 지 모르는 위기상황에 대처하는 기술로 요령만 익히면 누구나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와 캠페인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 및 생활안전 구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환수  naewoe4560@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환수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