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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울타리봉사회, 2021 사랑의 김장 담그기 및 나눔지역사회 소외계층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1.12.08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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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큰 울타리 봉사회(회장 이문순)는 창원시민봉사회, 창원창마라이온스클럽과 함께 6일 ‘안녕 함께 할게’의 슬로건을 걸고 창원 종합운동장내에서 2021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정부의 방침에 따라 2차 접종을 다 마친 봉사자와 방역 준수를 철저히 한 상태에서, 단체 및 개인의 후원금으로 절인 배추와 양념을 구입하고 봉사자들이 직접 김장을 담그며 봉사활동을 펼쳤다.

김장김치를 담는 분위기는 ‘안녕 함께 할게’ 글처럼 오랜만에 온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서 웃고 떠들고 즐거워하며 김장을 하는 풍경을 자아냈다.

봉사자가 직접 담근 김치 50박스(1박스 5Kg 상당)의 김장김치를 코로나19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과 소외된 계층에 먼저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전달했다.

이문순 큰 울타리 봉사회 회장은 “오늘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행사에 참여한 여러 자원봉사자의 수고로움이 따뜻한 겨울나기의 사랑의 김장 나눔으로 인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까지 전달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큰울타리 봉사회는 앞으로도 우리 지역민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더욱 더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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