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
경남은행, ‘정관지점’ 확장 이전보다 쾌적한 영업점으로 새 단장…영업공간 대폭 확장
  • 이환수
  • 승인 2011.08.08 17:08
  • 댓글 0

▲ 정관지점 이전 축하 테이프 컷팅식 모습.
경남은행(은행장 박영빈)은 부산광역시 기장군 정관면 매학리 616-7번지에 소재하던 정관지점을 인근 749-1번지로 확장 이전했다고 7일 밝혔다.

새 단장해 문을 연 정관지점은 보다 쾌적한 영업환경을 갖추고, 고객 만족을 위한 최상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종전 보다 영업공간이 두 배 가량 넓어져 기업금융서비스는 물론 일반고객 대상 가계금융서비스도 원활히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진흥배 정관지점장은 “영업점 확장 이전으로 시설 노후화 등에 따른 고객 불편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며 “기업고객과 일반고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기업·가계금융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전에 있은 정관지점 이전식에는 최규원 동부본부장을 비롯해 인근 정관지역 소재 산업단지 입주기업체 대표 등이 참석해 영업점 이전을 축하했다.

이환수  naewoe4560@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환수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