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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노 새만금경제청장. | ||
이곳 일대는 연간 740억원 생산에 470여명 고용과 38억원 부가가치 유발 효과를 낼 수 있는 지역으로 신시도 동북쪽 항이 건설예정으로 현재 연구용역중이다.
또한 이곳 신시도는 선유도, 장자도를 잇는 도로가 연결되는 공사가 끝나는 오는 2013년이면 새로운 고군산열도가 육지화가 되는 곳이다.
이명노 새만금군산경제자유구역청장이 추진하는 고군산 신시도 마리나 항만 개발부지(91,836㎡)가 최근 국토부 중앙연안관리심의위를 통과해 제3차 공유수면매립 기본계획에 반영돼 이곳은 새로운 관광명소로 부각될 전망이다.
이같은 사업 추진실적은 그동안 이 청장이 개발 지역을 평가해 국가가 선도적으로 개발할 수 있는 부분을 선정키로 하여 고군산 신시도 마리나 항만이 이번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게 된 성과다.
이에 새만금 지역의 관광수요 2009년 297만 명에서 2010년 845만 명으로 300% 증가돼 급증하고 있어 향후 신규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 동안 새만금경제청에서 고군산군도지구 선도 사업으로 추진하는 리조트형 고군산 마리나 항만 개발을 위해 기본구상 용역에 136백만 원의 사업비를 투자했으며, 공유수면매립 기본계획 반영을 위해 사전환경성 검토 및 사전재해영향성 검토 용역을 완료하고 환경부, 소방방재청 등과도 협의를 끝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고군산 신시도 마리나 항만이 새만금 방조제와 연접돼 신시도 월영봉과 대각산 연결지점 전면 해역으로, 약 20만㎡ 부지에 해상 100척, 육상 100척 전체 200척의 레저용 선박 계류시설인 클럽하우스, 보트선착장, 호텔, 펜션, 쇼핑센터 등을 갖춘 종합 리조트 시설이 건설될 예정이다.
이영노 no72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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