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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백전선(주) 익산공장 전경. | ||
[시사코리아저널/익산=이영노 기자]“시공사는 기술지원, 발주처는 입찰”의 말은 중간상 없이 직거래한다는 오직 화백전선의 특유 경영전략이다.
가정에서 공장에 이르기까지 필연의 가족으로 만나는 전기용품 생산제조업체 화백전선(주)이 지역경제에 활력소가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TRY YOUR BEST"의 취지로 시작한 화백전선(회장 최완용)은 1984.12월 전북 익산시에 화백전선(주)공장을 설립하여, 서울 서초구에 화백 P&S(주), 정읍시에 화백전선(주)연구소를 두고, 대지 3,300㎡, 건물 9.900㎡, 창고 8,200㎡,를 가지고 근로자 200여명이 상장운영하고 있는 전선케이블과 통신케이블을 생산하고 있는 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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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백전선(주) 재품인증표 | ||
특히, 전기품질이 세계에서 1위(한전 2010통계발표)인 우리나라 전기 생산에 있어서 그를 가교역할을 하고 있는 케이블 재조업체라는 점에서 국내는 물론, 아시아권외 세계에서 그 생산제품은 우수성을 자랑하고 있다.
이와 관련 이 업체는 지난 2월에 22.9KV ACSR/AW-OC 58SQ 인증 취득, 한전 납품 450/750V ACSR/AW-OW 35S를 전기 품증을 받았으며, 현재 1,5000kv급 생산 능력을 인정받았고, 2010.12.16. 제47회 무역의 날 300만불 수출탑을 기록한 우리나라 전기관련 최고 상장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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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선`통신케이블 생산재품 일부분들. | ||
또한, 2010.12월 6개업체중 KT 단가 물량 수주에서 52억8,000원 광케이블 입찰물량을 수주하기도 한 화백전선은 오는 2014년 거래상장에 대비한 매출액 450억원 목표로 성장하고 있으며 광케이블, 동 통신케이블, 고압전선케이블, 중압전선케이블이 주생산재조품목이다.
30여년을 생산해온 통신케이블은 광섬유케이블, 근거리통신케이블, F/S케이블, 나일론·점퍼선 케이블, 데이터·인입선케이블 등을 생산하며, 전력케이블은 가교폴리에틸렌케이블, 동심 중성선 케이블, 저·중압케이블, 제어용, 계장 및 신호용 케이블, 소방용 케이블, 절연성케이블, 나선 등 품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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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백전선(주) 익산공장 하역장일부 전경. | ||
최근에 전기품질인증을 받은 가교폴리에틸렌 전력케이블은 0.6/1kv TFR-cv에서 22.9kvSol 까지 전선은 특 고압 가공전선에서 중압에 이르기까지 우리가정에서 공장의 고압전선에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다.
우리한테 익숙한 소방용 케이블은 옥내소화전, 스프링클러, 배연설비 등 소방설비의 비상전원 및 조작회로에 사용하며, 전기설비 기술 기준령에 준한 트레이용 난연 케이블로 내화특성 750·c에서 3시간 내화성능을 유지시키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이러한 우수성을 자랑하고 있는 화백전선은 중간 대리점이 없는 시공사없이 사업주와 입찰을 통해 직거래로서 중간 마진이 없어 저렴하게 재료를 공급하는 부분이 특징이다.
이윤근 화백전선 익산공장 전무이사는 “우리업체(화백전선)는 LS전선, KT, 한전 등에 직접회사에 납품하여 재품의 공정성과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며 “대표이사의 뜻에 따라 신뢰와 믿음, 고객과 함께하는 기업경영, 존중과 예로서 변화하는 가치, 찾아가는 서비스, 최고의 제품을 생산재조하기 위해 회사 근무분위기와 좋은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항상 연구하고 있다” 라 설명했다.
한전 관계자는 본지와의 전화인터뷰에서 “전국에서 유일하게 화백전선은 중간상인 없이 발주처와 직거래를 통해 입찰로서 재품을 납품하고 있어 아주 모범적인 사례라고 평가하고 있다.” 며 “모든 상거래는 수익이 있어야지만 전기재품은 고가이기에 직거래 관계는 계속 유지돼야한다”고 밝혔다.
한편, 화백전선은 설립이후 대통령, 국무총리, 상공부장관, 도지사 등 표창을 받았으며, 21c 미래청사진과 함께 2010.9월에 35kv급 전력선 생산에 이어 통신 500억, 전력선 1,000억 원의 2011년 매출을 목표로 모든 직원이 정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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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 전 김대중대통령 표창받은 화백전선(주) | ||
이영노 no72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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