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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민과 함께하는 경남은행 사진전(展)’ 개최경남은행, 본점 로비에 별도 전시공간 마련…오는 19일까지 운영
  • 이환수
  • 승인 2011.08.02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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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를 위한 경남은행의 사회공헌 활약상 보러 오세요"

경남은행(은행장 박영빈)은 지역사회 사랑 나눔 문화 확산과 참여 유도를 위해 ‘지역민과 함께하는 경남은행 사진전(展)’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지역민과 함께하는 경남은행 사진전은 본점(창원 마산회원구 석전동) 로비에 별도 전시공간을 마련, 오는 19일까지 운영된다.

사진전 주제는 지역사회를 위해 경남은행이 2011년 상반기 동안 벌여온 활약상을 한 장의 사진에 담아 구성됐다.

전시된 사진은 모두 50여 작품으로 아동/청소년지원사업·노인/장애인지원사업·문화예술지원사업·체육지원사업·환경개선사업 등에 이르는 5대 목적사업과 더불어 ‘지역민을 위한 영화(울지마 톤즈) 무료관람 행사’ 등의 참여형 사회공헌활동 사진도 함께 설치됐다.

지역민과 함께하는 경남은행 사진전 관람은 경남은행 본점을 찾은 고객과 지역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경남은행 김형동 지역공헌부장은 “사진전을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간의 동질감과 유대가 한층 더 돈독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본점을 내방한 고객들에는 감동과 재미를 주는 볼거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남은행은 최근 실시중인 ‘도와라’ 캠페인에 맞춰 다양한 지역공헌활동을 하반기에도 시행해나갈 계획이다.

이환수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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