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완주=이영노 기자]완주군(군수 임정엽)은 아토피․천식 유질환자 사업대상으로 저소득층 꾸러미 밥상 제공을 시범사업(10세대)한다.

▲ 임정엽 완주군수
2일 완주군은 전문 교육을 통해 식습관 개선을 통한 아토피 예방 및 극복과 아토피 유질환자 식습관 개선을 위한 슬로우 푸드 및 로컬푸드, 식품 섭취를 위한 우리 농산물 이용 운동 캠페인을 병행 실시한다.
이사업을 위해 총예산 3,500천원을 들여 전문가 교육 및 캠페인에 1,500천원(2회), 식습관 개선 시범사업에 2,000천원(10세대)에 지원한다.
식습관 개선 및 시범사업과 사업내용은 신선한 먹거리 제공으로 면역력 증강의 사업목표와 로컬푸드 꾸러미 밥상 월 2회(10세대)로 지급기간은 9월 ~ 12월까지 4개월간 지급하며, 신청기간은 오는 16일까지다.
대상자 선정은 신청대상이 아토피가 있는 의료수급자 및 차상위자 중 완주군에 주민등록 및 실제 거주하고 있는 군민이어야 하며 신청서류는 의료보호카드 사본과 아토피 진단서 또는 소견서, 보건소에 아토피 환자로 등록하기 위하여 진단서를 제출하여 2년이 초과하지 않은 경우이어야 한다.
단, 우선순위는 1순위가 다 자녀가정, 2순위는 가족단위로 아토피질환을 앓고 있는 가정, 3순위는 의사의 진단 정도가(신체 범위) 심한 환자 순이다.
이영노 no72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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