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김영환 기자] 서울 강남 테헤란로에서 음주운전자가 차량을 잇따라 들이받아 차량 9대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1일 밤 8시께 서울 강남의 왕복 8차선 도로에서 이 모(32.여) 씨가 몰던 소형차가 차량 3대를 들이받고 달아났다.
이 씨의 차량은 차량 석 대를 더 들이받았고, 사고 여파로 다른 차량 두 대도 잇따라 충돌해 이 씨 등 5명이 다쳤다.
사고 당시 이 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0.117%로 측정됐다.
김영환 k555505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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