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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대학교 관계자가 입학관련 설명을 하고 있다. | ||
[시사코리아저널/전주=이영노 기자]전북대는 2012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 4515명 가운데 54%인 2437명을 뽑는다.
2일 전북대는 수시 모집은 655명을 선발하는 1차, 1782명을 뽑는 2차로 나눠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북대 2012학년도 수시모집의 특징은 입학사정관제 비중을 높여 수시 1차 선발인원을 확대했다는 점이다.
지난해 전형과는 다르게 전북대는 수시 1차·2차에 복수지원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이에 따라 수시 1차 지원 후 수시 2차에도 지원이 가능하다. 단, 수시 1차 및 2차에 각각 1개 전형 및 1개 모집단위에만 지원 할 수 있다.
입학관리 관계자는 “수험생들에게 한 번 더 기회를 주기위해 복수지원이 가능하게 했다”며 “또한, 인문계열 모집단위는 학생부 반영과목에 국어·영어·수학·사회교과에 도덕교과도 포함시켰다.”라 말했다.
한편, 전북대 수시 1차 모집 원서 접수 기간은 8월 11일부터 17일까지이며, 수시 2차는 9월 19부터 22일까지다. 접수는 전북대 입학정보 홈페이지(http://enter.jbnu.ac.kr/).
이영노 no72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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