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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대, 유치원 통합교육 직무연수 개최1일부터 6일까지 80명 도내 교사 대상
  • 이환수
  • 승인 2011.08.01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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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치원 통합교육 직무연수에서 특강을 하는 한국국제대 김영식 총장.

“특수유아교육에 대해 함께 고민해 봅니다.”

글로벌 리더 양성의 선도대학 한국국제대학교(총장 김영식)가 경남 도내 유치원 교사를 대상으로 ‘특수유아’ 교육 연수를 개최해 눈길을 끈다.

한국국제대 평생교육원(원장 손영수)은 도내 유치원 교사 80명이 참가한 가운데 경상남도교육연수원과 함께 ‘유치원 통합교육 직무연수’를 8월 1일부터 6일까지 일정으로 한국국제대 H동에서 개최한다.

첫날 OT에는 김영식 총장과 손영수 원장, 경남교육청 주득선 장학관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와 연수 교사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김영식 총장은 연수 참가 교사들을 격려하며 ‘미래교육과 미래인재상’을 주제로 특강을 실시하기도 했다.

이번 연수에서는 장애유아 통합 교육사례와 특수교육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통합교육이 함께 이뤄지며, 부산경남 유일의 유아특수교육과를 개설하고 있는 한국국제대는 유치원 교사를 대상으로 특수유아교육에 대한 실질적인 교육의 장을 마련했다.

한국국제대 손영수 원장은 “2012년부터 만3세 특수유아교육이 의무교육이 되면서 특수유아들의 유치원에서의 통합교육이 시급하게 됐다”면서 “이번 직무연수로 유치원 교사의 특수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특수교육대상 유아의 통합교육지도 능력 신장에 한 몫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환수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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