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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광대학병원이 실시하고 있는 심폐호흡소생 기술 교육현장. | ||
[시사코리아저널/익산=이영노 기자]원광대병원이 교직원 자녀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한다.
1일 원광대병원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심장병 환자 수는 약 183만 명으로 추정되고 있어 언제어디서나 위급한 상황에 간단한 기술로 위기를 모면하기 위한 교육이라고 밝혔다.
사실 심장병 환자는 다양한 원인으로 갑자기 심장마비가 발생할 수 있어 짧은 시간 안에 적절한 대처 방안인 심폐소생술이라도 받지 못하면 위험을 피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에 원광대병원에서는 매년 교직원 자녀들을 대상으로 심장정지 및 응급상황 환자 발생시 적절한 대처 능력을 양성하기 위해 기본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교육 내용은 응급의학과 교수진과 간호원들이 직접 4시간 정도 교육(이론강의+실습)을 진행한 뒤, 원하는 이수자에 대해서는 이수증도 발급해준다.
1일부터 말일까지 원광학원 문화센터 6층 선실에서 진행되며, 인터넷 을 통해 사전 등록해야 한다.
기타 문의사항은 전화(063-859-2241정지영).
이영노 no72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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