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완주군 공무원 정보화지식인 대회모습.
[시사코리아저널/완주=이영노 기자] 완주군(군수 임정엽)은 변화하고 있는 글로벌 시대에 맞춰 공무원 정보화시대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최근 완주군은 공무원 정보화능력 향상을 통해 최고의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공무원 정보지식인 대회를 가졌다.
이날 정보지식인에 요구되는 정보화 종합지식과 정보화 정책 역량을 평가한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상에 환경위생과 박아름(보건9급), 우수상에 고산면 조명철(행정8급), 장려상에 기획 감사실 최옥현(시설7급)씨가 선발되어 내달에 실시되는 전북 정보지식인 대회에 참가한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정보화능력 평가가 아니라 국가정보화 정책 및 IT 트랜드에 대한 지식과 특정상황에서 IT기술을 통해 문제해결 방안 및 아이디어를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오경택 지역경제과장은 “지식정보화 시대에 걸 맞는 행정을 펼치기 위하여 공무원에 대한 모바일 행정환경에 대비한 스마트폰 및 소셜 네트워크 관련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며 “주민들의 정보화마인드 향상을 위해서도 정보화마을센터, 주민자치센터에서 정보화교육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 중이다”고 말했다.
이영노 no72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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