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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보건소 집중호우 피해지역 무료진료 실시파주병원 파주시의사회 파주시약사회 등 과 무료진료 및 특별 방역소독 추진
  • 노명복
  • 승인 2011.08.01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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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파주=노명복 기자]파주시 보건소(소장 김규일)에서는 500mm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로 인명피해 및 이재민이 발생함에 따라 수해지역 이재민에 대한 무료진료 및 침수가옥 가축매몰지 등 취약지역에 대한 특별 방역활동을 강화하는 등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긴급이동진료반이 피해지역을 방문하여 무료진료를 하고있다.

의사 간호사 등으로 긴급 이동진료반을 편성하여 수해지역을 방문하여 진료와 투약은 물론 수인성감염병 예방을 위해 장티푸스 예방접종을 무료로 실시했다.

한 순간에 집과 농토를 잃고 망연자실해 하는 수재민들의 진료를 돕기 위해 파주병원 파주시의사회 파주시약사회 등 유관기관이 연계하여 무료진료를 실시한 것이다.

또한 침수가옥은 물론 수해피해 전 지역과 구제역 가축매몰지 등 취약지역에 대한 특별 방역소독을 실시하는 등 종합적인 방역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파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삶의 터전을 잃은 수재민들께 건강을 돌봐줄수 있어 다행이라" 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해 무료진료활동에 앞장서겠다." 고 다짐했다.

노명복  skysoat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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