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파주=노명복 기자]파주시 보건소(소장 김규일)에서는 500mm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로 인명피해 및 이재민이 발생함에 따라 수해지역 이재민에 대한 무료진료 및 침수가옥 가축매몰지 등 취약지역에 대한 특별 방역활동을 강화하는 등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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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급이동진료반이 피해지역을 방문하여 무료진료를 하고있다. | ||
의사 간호사 등으로 긴급 이동진료반을 편성하여 수해지역을 방문하여 진료와 투약은 물론 수인성감염병 예방을 위해 장티푸스 예방접종을 무료로 실시했다.
한 순간에 집과 농토를 잃고 망연자실해 하는 수재민들의 진료를 돕기 위해 파주병원 파주시의사회 파주시약사회 등 유관기관이 연계하여 무료진료를 실시한 것이다.
또한 침수가옥은 물론 수해피해 전 지역과 구제역 가축매몰지 등 취약지역에 대한 특별 방역소독을 실시하는 등 종합적인 방역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파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삶의 터전을 잃은 수재민들께 건강을 돌봐줄수 있어 다행이라" 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해 무료진료활동에 앞장서겠다." 고 다짐했다.
노명복 skysoat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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