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군산=이영노 기자] 군산대학교(총장 채정룡)는 이러닝 지원센터에서 대학 이러닝 학점교류 활성화를 위하여 대학에서 온라인으로 강의할 교과목에 대한 이러닝 학점교류 콘텐츠 개발 신청을 공고하고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개발 교과목 교육목적 필요성은 기술전공전문분야 및 학문 융복합 학습으로서의 특징이 있을 경우 기술하되 사업 취지 반영 사항에 적용대상이 돼야한다.
특히, 콘텐츠를 개발하여 적용할 경우 강좌의 한 학기 예상 수강생 수, 대상 학년/학과, 이수구분, 학점/시수 등 강좌 개설 내용에 대하여 공동참여로 구분하나 정책과제는 개발한 콘텐츠를 활용 가능한 대상과 수강 예상인원을 기술한다.
또한 한 학기 강의내용을 각 주차별로 학습주제와 학습내용 등을 기술하고, 해당 주차에 대한 개발자 즉, 과제책임자와 공동참여자를 구분 명시하고 주차별 교안 구성의 형식을 기술 학습내용, 학습목표, 학습내용, 주요용어 해설, 학습평가 및 해설, 정리하기 등 각 주차별로 강의내용을 어떤 내용으로 교안을 구성할 것인지 기술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이외에 모든 주차강의에 대해 기본적으로 음성강의 또는 동영상 강의를 해야 하며, 교과목 특성에 따라 어떤 형태로 강의를 진행 할 것인지에 대해 기술해야 한다.
한편, 콘텐츠 개발 교안 등이 구성되면 교과목을 정규 교육과정으로 등재하여, 전북권역 이러닝에 참여 할 경우 최고 300만원까지 지원하며 학점교류 교과목으로 운영된다.
이영노 no72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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