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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집중호우 침수지역 벼 병해충 방제읍면동 지역농협 공동방제단과 긴급 공동방제 실시
  • 노명복
  • 승인 2011.08.01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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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파주=노명복 기자]파주시는 이번 집중호우관련 농작물 사후 관리대책의 일환으로 집중호우 침수지역에 광역방제기를 동원하는 등 벼 병해충 사전예방을 위해 긴급방제에 나섰다.
집중 호우시 침·관수지역에는 도열병 흰잎마름병 등이 급속히 번질 우려가 있어 상습발생우려지 750ha 면적에 약제를 공급하고 읍면동 공동방제단과 지역농협에서 보유하고 있는 광역방제기 7대를 사용하여 방제효과를 극대화 하면서 병해충 방제와 농업인에게 침·관수 논에 대한 사후관리 대책 홍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농협보유 광역방제기를 동원 침수지역 긴급 방제하고있다.

파주시는 농업인에게 집중호우시 침·관수 논은 서둘러 잎 끝만이라도 물위에 나올 수 있도록 배수관리를 철저히 하고 물이 빠질 때는 벼의 줄기나 잎에 묻은 흙 앙금과 오물 제거를 비롯하여 새물로 걸러대기를 하여 뿌리의 활력이 증진되도록 당부 하였고 아울러 벼 수확기까지 지속적인 예찰활동과 병해충 정보를 SMS문자로 농가에 신속히 제공해 적기 방제를 통한 피해예방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노명복  skysoat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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