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파주=노명복 기자]파주시는 이번 집중호우관련 농작물 사후 관리대책의 일환으로 집중호우 침수지역에 광역방제기를 동원하는 등 벼 병해충 사전예방을 위해 긴급방제에 나섰다.
집중 호우시 침·관수지역에는 도열병 흰잎마름병 등이 급속히 번질 우려가 있어 상습발생우려지 750ha 면적에 약제를 공급하고 읍면동 공동방제단과 지역농협에서 보유하고 있는 광역방제기 7대를 사용하여 방제효과를 극대화 하면서 병해충 방제와 농업인에게 침·관수 논에 대한 사후관리 대책 홍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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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보유 광역방제기를 동원 침수지역 긴급 방제하고있다. | ||
노명복 skysoat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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