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경남=김용수 기자] 경남 남해의 육군 모 대대에서 지난 28일 비무장 생태로 탈영한 이모(20) 이병이 탈영한 지 27시간만에 자수했다.
이 이병은 탈영 후에 돈이 떨어지자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었고, 어머니의 설득에 자수를 결심한 다음 29일 낮 12시께 남해 미조면의 민가 인근에서 자신을 데리러 온 군 관계자와 함께 부대로 복귀했다.
군 수사기관은 복귀한 이 이병을 상대로 탈영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김용수 yskim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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