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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생명터 미혼모자의 집에 ‘신생아 출산용품 세트’ 기탁500만원 상당 신생아 출산용품 세트, 생명터 미혼모자의 집 소속 산모들에게 지원
  • 김희영 기자
  • 승인 2021.10.13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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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김종학 팀장(사진 오른쪽)이 생명터 미혼모자의 집 노미진 원장에게 ‘신생아 출산용품 세트 기탁 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김희영 기자] BNK경남은행 임직원과 가족들이 마음과 정성을 담은 선물을 경남과 울산지역 미혼모 시설에 전달한다.

BNK경남은행은 13일 생명터 미혼모자의 집(원장 노미진)에 ‘신생아 출산용품 세트’를 기탁했다.

사회공헌홍보부 김종학 팀장은 생명터 미혼모자의 집을 방문해 노미진 원장에게 ‘신생아 출산용품 세트 기탁 증서’를 전달했다.

체온계ㆍ젖병ㆍ이유식기ㆍ의류ㆍ아기베개ㆍ사운드북 등으로 구성된 500만원 상당 신생아 출산용품 세트는 생명터 미혼모자의 집 소속 산모들에게 지원된다.

특히 신생아 출산용품 세트 재원은 BNK경남은행 임직원과 가족들이 지난 9월 나눔걷기 기부 챌린지에 동참해 목표 걸음 수를 채워 기부금 적립 방식으로 마련됐다.

사회공헌홍보부 김종학 팀장은 “BNK경남은행 임직원과 가족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기부금 1000만원을 마련하고 지역 미혼모 시설 2곳에 신생아 출산용품 세트를 기탁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해 고객과 지역민들로부터 더욱 사랑 받는 은행이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창원시에 소재한 생명터 미혼모자의 집에 이어 울산광역시에 소재한 미혼모의 집 물푸레에도 500만원 상당 신생아 출산용품 세트를 지원할 계획이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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