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전주=이영노 기자] 이명노 새만금군산경제자유구역청장이 산업단지와 관광단지 개발을 적극 나서겠다고 28일 밝혔다.

본지 기자와 인터뷰 하고 있는 이명노 청장.
최근 지식경제부주관으로 실시한 2011년 경제자유구역청 성과평가에서 1위를 차지까지 한 이 청장은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아래 최선을 다해 소임을 다하겠다는 각오이다.
이 청장은 본지와 인터뷰에서 "모든 노력을 다해 새만금 개발에 대한 맡은 임무를 충실히 해 나가겠다"면서 "새만금 내부개발 2018년에 맞춰 산업단지와 관광단지 등을 조기기간에 성공을 거두겠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지식경제부의 평가 1위 배경은 새만금군산경제자유구역이 지난 2008년 5월 6일 지정이후 최초로 실시됐는데 타 경제청과 차별화된 새만금의 강점을 부각시키고, 다양한 사업추진 전략을 설득력 있게 전달했다는 분석이다.
임봉숙 홍보(사무관)팀장은 “우리 경제청은 새만금산업단지, 새만금 관광단지, 고군산군도지구, 군장산업단지 등이 개발 관할지역이다” 며 “선유도, 무녀도 등은 땅값이 비싸져 개발에 차질이 있지만 계획대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임 팀장은 또 “군장산업단지는 총 352개 업체가 입주하고 있어 이들에 대한 사업운영에 적극 협조하고 있으며 모든업체를 관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새만금경제청은 이번에 최우수기관 선정에 지식경제부로부터 2억5,00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 받는다.
이영노 no72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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