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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광대학교 한방병원과 의과병원 전경 | ||
최근 원광대학교 암 수술 신기술법을 암환자들에게 적용시키자 많은 환자 및 가족들이 적극 환영하고 있는 사실들에 대해 입소문들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것은 그동안 위암이나 대장암 등은 뱃속 절개를 해야 수술이 가능했으나 원광대학교 강동배 수술팀 등은 새로운 신수술법을 이용해 수술한 결과, 정확하고 간단하며 치유기간이 짧다는 점이 탁월하다는 인정을 받게 됐다는 것.
이러한 수술법은 증상 부위 부분에 3mm 정도 구멍을 2~3군데 내고 수술용 호스를 암이 발생한 부위에 넣어 제거한다는 원광대학교의 새로운 신기술법인 바로 복강경이라는 새로운 수술법이다.
이 방법이 적용되면 절개부위가 아주 적어 수개월내에 완치가 될 때면 수술여부가 아예 모를 정도로 표시되지도 않고 과거 험상 굿게 생긴 모습은 찾아 볼 수 가 없어 환자 본인과 가족들이 대 환영을 하고 있다.
특히 이 방법은 예전에 절개수술법보다 봉합부분이 표시가 안보일정도로 완벽하며, 암에 걸리면 집안이 망한다는 개념에서 벗어나 수술기간이 빠르고, 누구나 우려했던 수술비가 훨씬 싸다 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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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광대학교 암 전문의료기관이라고 알리는 현수막. | ||
실제로 지난 22일 원광대학병원에서 위암 수술을 받은 51세 박 모 씨가 이 방법을 이용, 수술한 결과 회복이 빨라 지켜보는 수술팀과 가족들이 기뻐했다.
서형주 원광대학교 홍보전략 팀장은 “인간에게 불치의 병인 암은, 있어서는 안 되지만 조기에 발견해 건강을 되찾는 새로운 삶이 되어야 할 것이다” 며 “ 현대의학은 급속도로 발전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완치 할 수 있도록 의료계는 항상 연구하고 있기에 의심이 되면 신속하게 병원을 찾기를 당부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원광대학교 병원은 신기술 적용 의료팀은 3개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위암, 대장암, 십이지장암, 간암, 비장암, 쓸개암 등이 가능하며, 유방암, 갑상선암 등은 로봇 수술법을 이용해 의료보험 혜택이 없다.
이영노 no72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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