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경남=김용수 기자]민주평통자문회의 사천시협의회 유홍재 위원(사진)은 이달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통일기원 국토대장정에 나선지 12일만인 28일 오후 3시 사천 노산공원에 도착, 총 356.33km를 단독으로 대장정을 끝냈다.
이날 완주 행사장에는 민주평통자문회의 사천시협의회 이창효 회장을 비롯한 자문위원과 지역민들이 나와 국토 대장정의 완주를 축하하는 환영식을 가졌다.
환영식에서 민주평통 사천시협의회 이창효 회장은 "이번 유홍재 자문위원의 대장정을 통해 56명의 사천시 평통자문위원 모두가 한번 더 평화통일에 대한 열망을 새롭게 다지는 계기가 됐다."며 "지역에서 평화통일 선봉자로서 역활수행에 최선을 다한 한 사람으로 후세에 길이 남게 될 것" 이 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14기 민주평통자문회의 사무처 상임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남북통일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몸소 실천한 유홍재 자문위원은 "이번 국토 대장정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상생하여 같이 발전하는 공영의 시대를 통해 화합의 길로 접근해 가자"고 말했다.
김용수 yskim010@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