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
경남은행, 주유 특화 ‘365il save카드’ 출시SK주유소 이용 시 리터당 200포인트, 국내 가맹점은 최대 0.8% 적립
  • 이환수
  • 승인 2011.07.28 14:13
  • 댓글 0

경남은행이 주유 할인혜택 기능이 강화된 365il save카드를 선보였다.

경남은행(은행장 박영빈)은 고유가 시대를 맞아 유류비 부담을 덜 수 있는 ‘365il save카드’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파격적인 주유 할인혜택이 제공되는 ‘365il save카드’는 SK주유소(LPG제외) 이용시 리터(ℓ)당 최대 200포인트가 적립된다.

또 국내 가맹점 이용금액의 최대 0.8%가 적립돼 5000포인트 이상이면 SK주유소에서 자동으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주유 포인트 적립 외에도 스피드메이트 엔진오일 교환비용 할인(25000원)·무료 타이어 펑크수리 및 타이어 위치교환 서비스·동부화재 자동차보험 가입비용 할인(1만원)혜택도 있다.

게다가 매월 휴대폰요금을 365il save카드로 자동이체 신청하면 3% 할인혜택이 제공되며, 패밀리레스토랑(아웃백·VIPS·베니건스 등) 10% 할인과 함께 전국 주요 놀이공원 최대 50% 할인 등의 부가서비스도 제공된다.

경남은행 장연호 카드사업부장은 “365il save카드 가입을 통해 국내 최고 수준의 주유할인 혜택을 누려보기를 권한다”며 “누적 포인트는 SK주유소 이용시 5000포인트 단위로 자동 차감 할인되는 만큼, 포인트 사용을 위해 별도로 사용신청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없다”고 말했다.

365il save카드 발급은 경남은행 전 영업점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이환수  naewoe4560@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환수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