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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제9회 창원여성인권영화제 개최14~16일 CGV창원더시티서 ‘이어달리기’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1.10.06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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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CGV창원더시티에서 여성인권단체인 (사)창원여성의 전화와 함께 ‘이어달리기’라는 슬로건으로 제9회 창원여성인권영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창원시가 주최하고 (사)창원여성의 전화가 주관하는 이번 여성인권영화제는 2021년 창원시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으로 선정됐다.
여성에 대한 차별과 폭력, 혐오에 대한 감수성을 높이고 피해자의 생존과 치유를 지지하는 문화 확산을 위해 진행된다.

여성인권영화제에 상영할 영화는 여성폭력을 다룬 개막작 「백야」를 시작으로 「머리카락」, 「우먼인할리우드」, 폐막작 「우리는 매일매일」 등 11개의 작품이다.
영화 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 시간도 계획하고 있다.

여성인권영화제에 상영되는 영화는 무료이며, 코로나 거리두기로 인해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므로 (사)창원여성의전화 사무국으로 전화(055-266-3722)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사)창원여성의전화 홈페이지(www.chwhotline.or.kr) 에서 확인하면 된다.

정혜란 제2부시장은 “여성 인권향상과 차별해소를 위한 소통과 공감을 통해 모든 시민이 행복한 양성평등 사회로 한 걸음 더 나아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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