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이 국무총리가 참석하는 고위 당.정협의회를 28일 대구에서 개최한다.
한나라당은 28일 오전 10시 대구스타디움에서 홍준표 대표와 김황식 국무총리, 황우여 원내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고위 당.정협의회를 열고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 지원방안을 논의 한다고 밝혔다.
이날 참석자들은 회의를 마친 뒤 대구스타디움을 둘러 본 다음, 입장권 구매 퍼포먼스도 벌인다.
이어 대구시장과 경북도지사가 참석하는 오찬간담회를 갖고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개최를 축원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유승민 최고위원과 이주영 정책위의장, 김정권 사무총장도 참석해 유승민 최고위원이 건배제의를 할 계획이다.
이환수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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