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저널코리아/경기=노명복 기자]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천과 경안천 범람으로 6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27일 내린 폭우로 경기도 광주시 경안천과 곤지암천이 범람하면서 농가주택 수백여채가 물에 잠기면서 최소한 6명의 주민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 인해 주택 옥상으로 대피한 주민 200여명은 구조를 기다리고 있고, 일부 주민들은 스티로폼을 이용해 대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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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네티즌들은 현재 상황을 트위터를 통해 피해를알리고 있다 | ||
노명복 skysoat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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