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완주=이영노 기자]완주군(군수 임정엽)은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제1회 완주 와일드푸드 축제’를 전국적인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24일에는 술 테마음식 경연대회를 실시한다.
완주군 오토캠핑장 및 고산휴양림 일원 완주 와일드푸드 축제장에서 열릴 이 경연대회 참가품목은 완주군 대표 농.특산물을 활용한 전통술에 어울리는 요리 1점으로 경연부문은 전문가 부, 학생부, 일반부 등 3그룹이다.
전문가 부는 완주의 정서와 문화가 함께하는 술 테마음식, 학생부는 로컬푸드 식재료를 활용한 술 테마음식, 일반부는 로컬푸드 식재료를 활용한 술 테마음식을 준비해야한다.
본선경연은 30팀에서 1차 서류 심사 후 그룹별 10팀 최종 선발하며. 참가자격은 개인 또는 팀 구성(2인)하여 참여가 가능하며 신청기간은 8월16일~8월31일까지다.
심사규정은 식품위생법에 위배되는 물질이 발견되거나 의심이 생겼을 경우, 경연물의 규격이 위반된 작품은 심사에서 제외할 수 있다.
완주군은 우선 축제가 개최되는 장소를 먼저 소개하고 추후 홍보를 확대하여 나갈 계획이다.
특히 이러한 선정등록은 살기 어려웠던 옛날의 먹거리, 천렵 등 잊혀져가고 있는 음식 발굴이나 향수체험 등 새롭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한 와일드푸드 축제의 우수성이 인정됐기 때문에 이뤄진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임정엽 완주군수는 “향후 한국관광공사와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기자단을 초청하여 향토음식·향수체험 등을 소개하고 와일드푸드축제 홍보를 확대하여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 대상은 최고 300만원의 군수 시상이 있다. 문의 완주군농업기술센터 농식품가공팀(063-240-4553).
이영노 no72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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