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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학교, 육·해상 풍력발전시설 양성사업 추진전북도 지원 현대중공업(주)과 MOU...교류 “우선채용”
  • 이영노
  • 승인 2011.07.27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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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대학교의 육`해상풍력발전시설 25일 MOU 체결현장.

[시사코리아저널/군산=이영노 기자]군산대학교(총장 채정룡)는 육·해상 풍력발전시설에 투입할 인재양성을 실시한다.

27일 군산대학교 대외협력과는 전국 최초 전라북도의 지원을 받아 현대중공업㈜과 풍력발전시설 유지보수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풍력발전시설 유지보수 인력양성사업은 전북도내에 세워지는 육상풍력발전단지와 해상풍력발전단지의 원활한 유지보수를 위하여 전문 인력을 사전에 양성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에 의해 양성되는 군산대학교 우수인력 인재는 ㈜D&I코퍼레이션, (유)수연풍력, ㈜현대하이텍 등 유지보수 전문기업에 우선 채용될 예정이다.

군산대학교 풍력기술연구센터(센터장 이장호)와 참여 기업들은 우선채용과 교류협력 MOU를 체결하여 기업은 실무교육을 담당하고 대학은 기초이론교육을 담당하여 현장맞춤형 실무인재를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지난 25일 군산대학교에서 이번 사업에 선발된 교육생과 전북도청, 전북 테크노파크 등 지원기관 및 현대중공업, 한국선급, ㈜D&I코퍼레이션, (유)수연풍력 등 참여기업 관계자, 군산대학교 강사진 등이 참여한 가운데 풍력발전시설 유지보수 사업안내 및 교육일정을 소개하는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한바 있다.

이영노  no72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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